발표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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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불안 2017-08-10T10:17:54+00:00

발표불안

많은 사람들에 앞에서 말을 더듬거리거나, 심장 박동등이 비정상적으로 올라가는등 공포증 증상이 발생하여, 정상적인 발표나 연설등이 어려워 사회생활에 지장을 주는 증상입니다.

발표 불안을 고치기 위하여 스피치 학원등에서 웅변을 배우는 분들이 많습니다만 가장 근본적인 해결책은 발표불안의 원인이 되는 트라우마 기억등을 제거하는 것이겠지요.

우선 많은 사람들 앞에서 떨리지 않는 나를 만들면 그때부터 다양한 스피치 스킬과 프리젠테이션 스킬이 당신에게 날개를 달아줄 것입니다.

당신도 오바마처럼 연설할 수 있습니다.

국적을 구분하지 않고 현역 정치인중 가장 연설을 잘하는 사람을 뽑으라면 상당수 사람들이 미국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를 말합니다.

오바마는 2004년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찬조연설로 일약 전국적인 스타 정치인으로 부상하였습니다. 이후 2007년 2월, 44대 미국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것을 선언합니다. 당시 힐러리 클린턴과 비교하면 정치 신인에 불과한 오바마는 그 특유의 연설스킬을 앞세워 힐러리를 제치고 민주당 대선 후보가 되는 것에 성공합니다. 존 메케인 공화당 후보마저 이겨버린 오바마는 미국의 대통령이 됩니다. 최근 여러가지 악재와 난조로 오바마는 지지율이 폭락하는 문제를 겪습니다.

그러나 2015년 상하원 합동회의장에서 가진 연두교서에서

1년 내내 일해서 1만5000달러도 못 받고 한 가족을 부양할 수 있다고 진심으로 믿는다면(If you truly believe you could work full-time and support a family on less than $15,000) 당신이 해봐라!(Go try it!)

라고 한 연설로 잃어버린 지지율을 한순간에 만회(순간 지지율 90%)하는 마술을 보였습니다.

설득력있는 말이 가지는 무서운 힘을 보여주는 최근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신도 할 수 있습니다. 최면으로 발표불안 뿐만 아니라 오바마처럼 발표하고 연설하는 이미지를 당신에게 심어드립니다. 바뀔 수 있습니다. 밸런스 최면치유센터에서 시작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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