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박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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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2017-08-10T10:21:39+00:00

강박증

다음과 같은 종류의 행동을 하게 되면 강박증의 증상이 의심됩니다.

  • 무언가를 만질 때마다 병원균이 걱정스러워 수시로 손을 씻습니다.
  • 책상위의 물건들이 삐뚤어져 있는 것을 참지 못합니다.
  • 쓰던 물건을 못버리고 계속 모아놓습니다.
  • 자동차를 타면 교통사고로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차를 타지 않게 됩니다.
  • 문을 잠갔는지, 방의 전깃불을 끄고 나왔는지 계속 의심이 들어 반복적으로 확인하게 됩니다.

강박증 증상의 원인이 되는 과거의 기억들을 찾아 근본 원인을 없애는 것에는 최면이 가장 효율적이고 강력한 수단입니다.

강박증

마음속의 감옥, 강박증

강박증은 일종의 마음의 감옥에 자신을 가두는 행동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생각이 끊임없이 올라와 무언가가 자신에게 해를 끼칠 것을 걱정하거나, 완벽함이나 청결함을 극한까지 추구하는 행위 모두 강박증의 한 증상입니다.

보통은 단지 성격상의 특징이라고 생각하여 이것이 고쳐야할 문제라는 생각을 하지 않아, 이 문제로 인하여 우울증 부부문제, 직장생활 부적응 등의 결과가 나타나서야 조치를 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밸런스 최면치유센터에서는 이러한 강박증 증세에 대하여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씨뿌림 없이 꽃이 필 수 없습니다.  모든 강박증은 반드시 특정 경험에서 오는 심리적 충격이 원인이 되어 그에 대한 트라우마로 무의식속에 잠복해 있다가 일정 기간후에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 경우 원인이 되는 사건이후 증상이 나타나기 까지 무려 수십년의 세월이 지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최근에 내담하신 분은 어렸을 때에 자신의 형이 물에 빠져 익사하는 것을 직접 목격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직장에서 정년 은퇴를 할 나이가 되어서야 각종 강박증상이 나타났습니다. 최면을 진행하고 나서 그 증상들의 원인이 형의 익사로 인한 것임을 알았습니다.

보통 내담자들은 자신의 강박 증세의 원인을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박증은 치유하기가 매우 힘든 증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반 정신과에서는 약물 치료나 일명 노출 및 반응 방지 기법이라고 하는 강박증의 대상에 대해 계속 접하면서 반응을 억제하게 하는 매우 시간이 걸리는 방식으로 치료를 합니다. 이 방식은 원인이 되는 과거 기억에 대한 치료가 되지 않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반면 최면은 숙련된 전문가의 경우 최면 상담으로 수십년의 세월이 지난 사건의 기억을 매우 생생하게 끄집어낼수 있습니다.

내담자가 그 기억과 대면하고 마음속에 아직 남아있는 상처를 치유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박증의 원인을 알 수 있고, 이를 바탕으로 내담자의 사고에 대한 기억을 바꿔주는 방식으로 강박증에 대한 근원 치유를 해드립니다. 또는 내면속의 울고 있는 자신을 스스로 보듬아주는 상상을 하게끔하여 강박증상이 없어지기도 합니다.

밸런스 최면치유센터에 오셔서 3회에서 10회정도 최면 상담을 진행하는 경우 이러한 강박증을 대부분 해소하게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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